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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자신있어요~
예스대디 27.100.224.41
2016-06-22 0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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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때까지는 취업에 대해 살갗으로 느껴질 만큼 와 닿지는 않았지만 신문지상과 각종 언론에서 떠드는 청년 실업난 등을 접하면서 평소 '취업 준비는 어떻게 해야하나?' 라는 식의 막막한 생각을 조금은 하고 있었습니다.

또 취업을 앞둔 3학년 언니, 오빠들을 보면서 조금이라도 여유가 있을 때 차근차근 준비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곤 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앞으로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모르고 시간을 그냥 보냈었습니다. 학교를 다니는 것도 저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었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인지 또 제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어서 너무 혼란스러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제 자신이 무력해졌었다고 하는 표현이 적당한듯 합니다.

 

또 그때까지 저에게는 꿈이 없었습니다. 누군가가 미래에 하고 싶은일이 무엇이냐 물으면,

"그냥 대학 잘 졸업해서 웬만한 회사에 취직하여 결혼에서 가정 일을 하며 안락한 생활을 갖고 싶다." 그게 저에게는 전부였었습니다. 어떠한 꿈도, 목표도 그리고 목적도 없이 아까운 시간을 그냥 보냈었습니다.

 

그렇게 막연하게 달려 오다보니 험난한 사회 속으로 뛰어들어야 할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었고 결국 취업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취업은 결정한 후에도 막연함은 여전했습니다. 그때 "하자프로젝트 취업성공 프로젝트"는 취업을 일찍 준비 할 수 있게 해주는 돌파구였습니다.

 

저와 거리가 먼 얘기라고만 생각핶던 '취업성공 프로젝트"에 처음 참석했을 때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서 이제 곧 취업을 해야하는 나이라는 것을 새삼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써본 후 개인별 피드백을 받으면서 쓰는 요령 또한 단순하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기소개서는 구체적인 경험을 진술하여 자신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고, 지원동기와 입사 후 포부에서는 강한 의지가 나타나야한다는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정말이지 이번 '취업성공 프로젝트'에 참석하면서 취업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저에겐 정말 막막했던 취업의 모든 것들을 '취업준비 이렇게 시작해 나가면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 만크의 유익한 과정들을 많이 접할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취업이 하늘의 별 따기 같았도, 끝이 보이지 않더라도, 희망의 끈을 절대 놓지 말아야겠습니다. 그리고 목표를 향해서 열심히 달려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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